연준의 고용 3대 지표

NFP · 실업률 · 임금상승률

NFP 비농업 취업자수 Non-Farm Payrolls

발표 일정

매월 첫 금요일 "슈퍼 금요일"

시장 반응 시나리오

상회 (Hot)

예상 20만 → 실제 35만

달러↑ 금리↑ 주식↓

하회 (Cold)

예상 20만 → 실제 5만

금리↓ 기대 주식↑

Key Concept

신규 고용이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주는 '고용 시장의 체력' 지표

실업률 (U-3) Unemployment Rate

정상 범위

3.5% ~ 4.5% (완전 고용 수준)

⚠️ Sahm Rule (샴 법칙)

최근 3개월 실업률 평균이 지난 1년 최저점보다 0.5%p 이상 높으면?

경기침체(Recession)의 시작!

Key Concept

고용 시장에 균열이 생기고 있는지 감시하는 '위기 경보' 지표

시간당 임금상승률 Average Hourly Earnings

정상/경고 기준

YoY 3.0~3.5% NORMAL
YoY 4.0%↑ DANGER
임금
소비
CPI

임금→물가 나선(Spiral)

임금이 오르면 소비가 늘고, 결국 소비자 물가(CPI)를 자극하여 금리 인하를 방해합니다.

Key Concept

인플레이션의 뿌리가 되는 '인건비 비용' 지표

NFP 발표 즉시 시장 반응 시나리오

[호조] Strong
달러 / 국채금리 UP
주식 / 금 DOWN

"경기가 너무 뜨거워!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리거나 늦게 내리겠군."

[부합] Expected
안정 / 중립

"예상했던 수준이야. 시장에 큰 충격은 없을 듯."

[부진] Weak
달러 / 국채금리 DOWN
주식 / 금 UP

"경기 침체 우려가 생겼어! 연준이 금리를 빨리 내려주겠지?"

"NFP는 고용의 양, 실업률은 고용의 균열, 임금은 인플레의 씨앗입니다. 이 3개 숫자만 외워도 연준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핵심 기억 포인트

NFP = 취업자 규모

"이번 달에 얼마나 고용했나?"

실업률 = 위기 신호

"고용 시장에 부족 신호는 없나?"

임금 = 인플레 씨앗

"인건비발 물가 상승 위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