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3지표로 돈의 흐름 읽기
"시중에 풀린 돈의 총량"
판단 기준 (YoY)
+5 ~ 8% : 정상적인 성장
마이너스(-) : 강력한 긴축
M2 증가 = S&P500 상승. 장기적으로 주가지수와 가장 정직하게 동행하는 지표입니다.
"연준이 시장에 직접 뿌린 돈"
금융위기 전 0.9조 달러 → 현재 약 8조 달러 규모. QE(자산매입) 시 주식 매수 신호로 해석합니다.
매주 목요일 발표되는 보고서를 통해 연준이 돈을 푸는지(QE) 거두는지(QT) 확인하세요.
"연준 금고의 여유 자금"
RRP 잔고가 줄어든다는 것은?
금고에서 돈이 나와 주식/채권 시장으로 유입됨을 의미!
2.5조 달러(최고치)에서 현재 급격히 감소 중이며, 이는 시장 유동성을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연준이 시장의 채권을 사들이며 대차대조표 규모를 늘리기 시작합니다.
시중에 실제 돈(M2)이 늘어나고, 은행과 기관의 여유 자금(RRP)이 풍부해집니다.
넘치는 유동성이 갈 곳을 찾아 주식, 부동산, 코인 등 위험 자산으로 유입됩니다.
"M2는 시중의 총액, 대차대조표는 연준의 의지, RRP는 대기 자금입니다.
이 3개 숫자만 보면 연준이 돈을 푸는지 거두는지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경기를 뒷받침하는 실제 자금의 크기
연준이 시장에 개입해 푼 자금의 총액
언제든 시장으로 튀어나갈 수 있는 대기 자금